둘째날 부터 찍은 사진들입니다.
다음날까지 쓸데없이 찍은 사진이 500장이 넘던데 몇 가지만 정리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다음날까지 쓸데없이 찍은 사진이 500장이 넘던데 몇 가지만 정리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친구에게 빌린 니콘 D70 - Special thanks to 진석 ;)
오전에 숙소를 나와 요코하마 파크로 가는길.
맞은편 핑트색 옷의 아가씨가 무척 이뻤다능... 줌 땡겨서 찍을껄~ ㅋㅋ
Modish라는 웨스턴 푸드 바.
아무 생각없이 먹은 피자.
요코하마 파크에서
"Touch me"
마린 타워
푸른 하늘아래의 요코하마 시내.
Bank Art 1929
필름 스크리닝, 댄스 퍼포먼스, 현대 미술쇼 등 공연. 전시회가 열리는 요코하마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관.
오래된 은행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사용중이라고 한다. 사진은 현재 전시중인 작품의 포스터.
well, I've no clue about film screenings, so...
그래서 들린곳은 요코하마 예술 박물관.
현대 미술관 내 갤러리에서 관람중인 시민들. 오른쪽 앉아있는 사람은 mariko라는 작가인데 일본계 영국인이란다. 그건 안 물어봤는데? ㅎ
마리코씨의 페인팅 작품 2점.
핫케이지마 씨 파라다이스
조그만 섬 하나 전체에 일본 최대의 해양 박물관과 여러 놀이시설들이 설치되어있다.
특히 저녁이 되면 섬 전체에 라이트가 켜지며 환상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입장료는 어른 4,900 엔. 사진은 아쿠아리움 터널의 모습.
바로 천정위로 보이는 돌고래들.
"spotted!"
"Hey there :) "
블루펄 - 107m의 높이에서 수직으로 자유낙하하는 놀이기구. 보기만해도 ㅎㄷㄷ;;
어디로 또 가볼까나..
우선 배가 고프니까..
점심 - Oz's bento 880엔
Sh*t.. they are everywhere!
차이나타운 가는길
중화가 -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차이나타운. 아마 물가도 제일 비쌀듯.
수백개의 중식 레스토랑과 상점들이 모여있다. 건물들도 무척 화려하다.
200엔짜리 왕만두 - 이건 작은편에 속하는거라능..
관제묘 - 삼국지에 나오는 관우을 신으로 받들어 모시는 사당. 차이나타운 어디든 볼 수 있다.
안쪽에 들어갈려면 어느 아줌마가 지키고있는데 500엔짜리 향을 사서 피워야 들어갈 수 있단다. 별로...
슬슬.. 해가 지고 D70을 다시 꺼내들어 조리개, 셔터속도 조절한다.
짱개타운 빠이~
미나토 미라이로 돌아가며..
이틀째 밤 묵으려 예약한곳
일단 다시 체크인 하고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군..
객실. 오전에 맡긴 가방이랑 운동화가 다소곳히 놓여져 있었음. 오.. 역시.
다시 내려와서..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먹고..
프랑스 요리 + 와인. 메뉴 생각안남. 6800엔
여기 호텔엔 서양인 관광객들이 유달리 많더라능..
카페 지나면서 한컷.
곧 바로 야경 감상, 촬영을 위해 랜드 마크 타워로 직행
휴.. 오늘은 여기까지..
하이라이트인 랜드 마크, 오산바시 여객터미널에서의 야경, 모또마찌 쇼핑가 기타 사진은
3편에서 마무리 합니다. 사진이 너무 많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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