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 잉글랜드 여행 중.. 꿈에 그리던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사실은 이 경기를 보려고 영국 여행을 계획한것이지만... ㅋ
2명의 브로커들 거쳐 선수들이 왔다갔다하는 맨유 벤치 근처에 자리를 어렵게 구함.
이 사진은 호나우도와 루니가 하그리브스, 테베즈와 교체아웃되는 순간인데,
왼쪽에 카를로스 케이로스 맨유 수석코치의 모습도 보인다.
후나우도의 2골로 맨유가 승리. 그리고 박지성의 홈경기 복귀전을 치룬 경기.
7만 관중의 웅장한 함성과 기립박수의 물결이 아직도 생생하다.. ㅠㅠ
자세한 여행기는 추후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정리해야할 사진이 400장이 넘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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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진데...
사진이 경기장의 함성이 느껴질 듯 하다.
다른 사진도 기대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