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라크전의 부당성과 반전에 대한 수 많은 기사와 글이 있었지만 오늘 단 한장의 사진이 가져온 충격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뭐 뉴욕타임스란 신문도 대단하지만.
이라크전 찬성론자들의 양심을 그대로 찌르는 아픈사진...
사진의 미군은 자살폭탄 테러에 당한 불붙은 트럭에 갖혀 저렇게 되었다고 함.
하지만 역시 전쟁으로 상처입은 수 많은 이라크 민간인들의 한(恨)많은 사연들은 어디서 위로받을 수 있을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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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ㅠㅠ
쩝~ 힘든 생활이겠네요......